2023년 12월 3일 가정예배순서지

2023.11.29 13:38

애둘맘 조회 수:53

가 정 예 배 순 서 지

 

2023123

 

1. 사도신경: 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2. 찬송: 4881,2

 

3. 성경: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말씀: 구원의 주님을 바라보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이 우리의 생각을 점령하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하와는 마귀와 어리석은 논쟁을 하며 선악과를 바라본 결과,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이처럼 바라봄의 법칙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성공적이고 위대한 인생을 살려면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첫째, 자신이 아닌 용서의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정죄 의식에서 헤어날 수 없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무한한 용서와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고 말씀합니다. 십자가의 주님을 집중적으로 바라보면 성령님께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우리가 회개할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말갛게 씻어 주십니다. 성경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1:7)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의 용서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만족시킨 완전하고 영원한 것입니다.(8:12, 10:14)


둘째,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는 영과 마음과 육신을 치료하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은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우리의 병을 짊어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치료자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면 육신의 모든 병이 치료되고 강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제가 일본 동경 성회에 갔을 때 암으로 죽어 가던 한 자매님이 참석했다가 기도를 받고 완치된 적이 있습니다. 그 자매님은 그 후 1년 동안 열 명을 전도했습니다. 그 자매님은 신유의 주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병 고침을 받고 능력 있는 전도자로 변화된 것입니다.

 

셋째, 부활의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11:25~26)라고 말씀하셨으며, 구약에 예언된 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구속 사역을 완전히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면 부활의 소망이 넘쳐 나서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고,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을 통하여 우리는 불의한 세상에 살면서도 악의 세력에 침몰되지 않고, 성령님 안에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자세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12:2)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용서의 주님, 신유의 주님, 축복의 주님, 부활의 주님을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큰 꿈과 능력을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5. 기도: 설교자

 

6. 헌금 - 헌금찬송: 4883,4

 

7. 헌금기도

 

8. 주기도문: 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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