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코로나의 여파로, 많이 어렵습니다.

가게와 회사도. 우리와 교회도 어렵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이것 또한 지나갈거야.”라고 합니다. 하지만, 많아진 시간으로 이것저것 시간을 낭비하면서 그냥 버티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이런 상황에 한 신문기사를 보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이탈리아 무신론자 의사의 이야기였는데요.

무신론자로 기독교를 비웃었던 그가 코로나로 인해, 입원한 한 75세의 목사님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는 극심한 자신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함께 입원해 있다가 죽어가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에게 성경을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것이 지치고 아무런 희망이 없는 그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너무나 지친 의료진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며칠씩 먹지도 못했고, 쉬지도 못했지만 짧은 휴식시간이 주어질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은 주님품에 안기셨지만, 자신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더는 찾지 못했던 평강이 무엇인지 알려주셨고 자신이 하나님께 돌아온 것에 대한 기쁨이 넘친다고 말하는 기사였습니다.


상황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도 자원하여 돕는 의료진들.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섬기고 월세를 내지 못하는 작은교회를 도우려는 큰 교회들과 사람들의 사랑을 봅니다.

여러 사정으로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게 된 한 친구는, 주님께 드리는 것이니 옷을 깨끗하게 입고, 온라인으로 헌금하고, 마음 다해 예배합니다. 그리고 함께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것을 회개하고, 우리의 주인님이신 하나님께 돌아가자는 회개의 바람도 봅니다.

맞습니다. 버티기만 하면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주님께 기대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읽으며, 기도하며 주님께 기대야 삽니다.

회개할 것이 있다면 가르쳐달라고 기도하여 돌이켜, 주님께 나아갑시다. 마귀의 뜻은 무너지고 주님의 뜻대로 되길 다니엘처럼 계속 기도합시다.

버티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님께 나아갑시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랑을 베풉시다.


주님. 이땅을 고치시고. 회복시키소서.

우리의 돌같은 마음을 부드러운 살처럼 회복시키소서. 하나님보다 높아진 모든 이론과 생각을 사로잡아 회개하며 주께 나아갑니다. 주께 완전히 굴복되어 자유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이 시간을 결코 낭비해버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린도후서 10:5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여러분이 선하고 친절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행동하십시오.

주님께서 곧 오실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아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빌립보서 4:5-7 (쉬운성경)

  

(이 글은 크리스천 뉴미디어 갓 포스팅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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