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은성교회는 태평양 바다를 향하여 민족의 아픔을 품어내며

오늘까지 그 사명을 충실히게 감당해 왔습니다. 이 남부민 언덕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저는 제7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21세기를 열어가는 교회다은 교회를 이룬다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과

민족을 섬기는 "뜨겁고 가득차 넘치는 행복한 교회"라는 교회 상을 가지고 "21세기 새 사람, 새 교회, 새 역사를 위하여!"

라는 비전 슬로건을 외치며 목양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축인 교회가 바로서고 새로워지면 그리스도의 영으로 거듭난 새 사람이 탄생하며 이들에 의 해

새 역사가 창조된다는 의미가 슬로거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비전 슬로거 아래 교회 6대 목표를

"영적 행복감을 체험하는 교회, 평신도를 제자로 세우는 교회, 가정 천국을 이루는 교회, 지역과 민족을 섬기는 교회,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 끊임업시 갱신되는 교회"라는 목표를 수행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목회의 본질은 사람을 회복시켜서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회다운 교회,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겸손히 섬겨

나아가는 은성 목장지기가 되려고 오늘도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은성교회 담임목사 김 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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